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이미지·PDF·개발 도구

Workflow

하려는 작업에서 도구 찾기

한 가지 작업이 도구 하나로 끝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자주 나오는 작업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같은 결과를 얻으면서 화질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1. 01

    사진을 블로그에 올릴 크기로 줄이기

    1. 비율 계산
    2. 사이즈 조절
    3. 이미지 압축

    여기서 갈립니다: 압축을 먼저 하면 크기를 줄일 때 화질이 두 번 깎입니다. 크기부터 맞추세요.

  2. 02

    스캔한 문서 여러 장을 한 파일로 묶기

    1. 이미지 압축
    2. PDF 변환
    3. PDF 편집기

    여기서 갈립니다: 원본 크기 그대로 묶으면 파일이 수십 MB가 됩니다. 묶기 전에 줄이세요.

  3. 03

    제품 사진의 흰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어 쓰기

    1. 배경 제거
    2. 이미지 압축

    여기서 갈립니다: 압축할 때 JPEG를 고르면 투명해진 배경이 흰색으로 다시 채워집니다. PNG나 WebP를 고르세요.

  4. 04

    인쇄물에 넣을 QR코드 만들기

    1. QR코드 생성기
    2. 텍스트 추가
    3. 이미지 변환

    여기서 갈립니다: 담는 주소가 길수록 격자가 촘촘해집니다. 주소를 먼저 줄이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

  5. 05

    긴 이미지를 SNS 격자에 맞춰 나누기

    1. 비율 계산
    2. 이미지 분할
    3. 이미지 압축

    여기서 갈립니다: 조각마다 다시 압축하면 이어 붙인 경계에 선이 보입니다. 무손실로 저장하세요.

  6. 06

    API에 보낼 파일을 문자열로 만들기

    1. 이미지 압축
    2. Base64 변환

    여기서 갈립니다: Base64는 용량을 약 33% 늘립니다. 줄일 수 있는 것은 먼저 줄이세요.

Principles

처리 방식과 검증

처리가 어디에서 일어나는가

이 사이트의 파일 도구는 가능한 한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선택한 파일을 서버로 올리지 않고 기기의 메모리에서 읽어 결과를 만듭니다. 이 구조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처리 속도가 기기 성능에 좌우되고, 큰 파일에서는 화면이 잠시 멈출 수 있으며, 서버에서만 가능한 무거운 연산은 아예 제공하지 못합니다. 그 대신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페이지를 닫으면 작업 내용이 남지 않습니다. 예외는 숨기지 않습니다. 유튜브 썸네일처럼 외부 콘텐츠가 필요한 기능은 요청한 시점에 해당 제공자 서버로 연결되며, 각 도구 페이지의 처리 방식 항목에 그 사실을 적어 두었습니다.

설명을 쓰는 방식

도구 페이지에 적힌 지원 형식과 제한값은 다른 문서에서 옮겨 적은 값이 아니라 이 도구에서 실제로 확인한 값입니다. 대표 입력과 오류 입력을 직접 넣어 결과 파일이 열리는지, 제한이 실제로 걸리는지,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는지를 확인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쓰지 않습니다. 각 페이지에는 마지막으로 기능을 재검증한 날짜를 함께 표시하며, 설명과 실제 동작이 다르다는 제보를 받으면 다시 실행해 확인한 뒤 그 날짜를 갱신합니다.

결과를 저장하기 전에

  • 01원본은 따로 보관합니다. 줄이거나 압축한 결과에서 원본 화질은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 02결과를 실제로 쓸 환경에서 열어 봅니다. 미리보기에서 멀쩡해 보여도 인쇄나 업로드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03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처리했다면 이름 순서를 확인합니다. 1·2·10이 1·10·2로 정렬되는 일이 흔합니다.
  • 04페이지를 닫기 전에 저장합니다. 작업 중인 데이터는 열려 있는 탭에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