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률과 화질의 관계
용량은 줄이고 화질은 지키려면
여러 이미지의 출력 형식, 압축 품질, 최대 크기를 조절해 웹 게시나 전송에 적합한 파일 크기로 줄이는 도구입니다.
이미지를 압축하고 비교하는 순서
- 압축할 이미지를 여러 장 선택합니다.
- JPEG·PNG·WebP 형식과 품질·리사이즈 값을 설정합니다.
- 원본 대비 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사진을 압축해 용량을 줄인 결과
- 입력
- 3000px JPEG, 품질 0.72, 최대 너비 1600px
- 결과
- 너비가 줄고 다시 압축된 JPEG
비율을 유지해 캔버스 크기를 줄인 뒤 선택 품질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용량 제한에 걸렸을 때
- 웹페이지 업로드 전 사진 용량을 줄일 때
- 이메일 첨부용 이미지를 작게 만들 때
- 여러 이미지를 같은 최대 크기로 조정할 때
압축 가능한 형식과 크기
- 입력: 일반 브라우저 이미지
- 출력: JPEG·PNG·WebP
- 품질 0.1~1
- 선택적 리사이즈와 복수 파일
압축해도 용량이 줄지 않는 파일
- PNG는 사진에서 JPEG·WebP보다 파일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이미 충분히 압축된 파일은 결과가 더 작아지지 않거나 커질 수 있습니다.
- 메타데이터는 보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용량을 줄이는 세 갈래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 픽셀 수를 줄이기, 품질을 낮추기, 형식을 바꾸기 셋입니다. 어느 것을 먼저 쓰느냐로 결과 화질이 갈립니다.
| 견주는 대상 | 닮은 점 | 이 도구를 고를 때 | 상대를 고를 때 |
|---|---|---|---|
| 사이즈 조절+워터마크 | 둘 다 결과 파일 용량을 줄입니다. | 표시 크기는 유지한 채 용량만 줄일 때 | 실제로 필요한 픽셀 수보다 원본이 클 때 |
| 이미지 변환 | 저장 형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용량 상한을 맞추는 것이 목적일 때 | 받는 쪽이 요구하는 형식이 정해져 있을 때 |
| 업로드하는 서비스의 자동 압축에 맡기기 | 결국 용량이 줄어든 이미지가 올라갑니다. | 압축 정도를 직접 정하고 결과를 확인할 때 | 그 서비스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할 때 |
줄여도 목표 용량에 못 미칠 때
| 증상 | 원인 | 조치 |
|---|---|---|
| 품질을 낮춰도 목표 용량에 닿지 않습니다. | 픽셀 수 자체가 필요 이상으로 큽니다. | 최대 너비를 표시할 크기로 낮추거나 결과 이미지 리사이즈를 켠 뒤 품질을 조절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화질 손해가 큽니다. |
| 글자 주변이 지저분해집니다. | 경계가 뚜렷한 부분은 손실 압축에 취약합니다. | 글자가 많은 이미지는 품질을 덜 낮추거나 무손실 형식을 씁니다. |
| 압축했는데 결과가 원본과 똑같습니다. | 이미 최적화된 파일이라 결과가 더 커졌고, '원본보다 크면 원본 유지' 설정이 원본을 그대로 내보냈습니다. | 용량을 더 줄여야 하면 품질 대신 크기를 줄입니다. 이미 압축된 파일에서는 품질 조절의 여지가 적습니다. |
| 하늘이나 그러데이션에 띠가 생깁니다. | 부드러운 색 변화 구간에서 정보가 크게 줄었습니다. | 품질을 조금 올리거나 색을 더 잘 보존하는 형식을 씁니다. |
| '결과 이미지 리사이즈'를 켰더니 이미지가 찌그러집니다. | 이 옵션은 입력한 너비와 높이에 그대로 맞추므로 원본 비율을 유지하지 않습니다. | 비율을 지키려면 이 옵션을 끄고 '최대 너비'만 지정합니다. |
압축이 실행되는 위치
압축과 크기 조정은 브라우저 캔버스에서 수행되며 원본과 결과 파일을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화질 손상을 확인한 기준
고해상도 JPEG, 투명 PNG, WebP를 품질·리사이즈 조합별로 처리해 용량 변화와 이미지 크기를 확인합니다.
이미지 압축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항상 파일이 더 작아지나요?
아닙니다. 원본 형식과 이미 적용된 압축에 따라 결과가 더 커질 수 있으므로 표시된 용량을 비교하세요.
화질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크기만 줄이거나 0.8 전후의 품질에서 시작해 미리보기를 비교하세요.
사진은 어떤 형식이 적합한가요?
호환성은 JPEG, 더 작은 웹 파일은 WebP가 일반적이며 투명도가 필요하면 PNG 또는 WebP를 사용하세요.
투명한 PNG를 JPEG로 압축하면 어떻게 되나요?
JPE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도를 지켜야 하면 저장 형식을 PNG나 WebP로 고르세요.
어느 정도까지 줄여도 눈에 안 띄나요?
이미지마다 다릅니다. 사진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그림은 꽤 줄여도 표가 잘 안 나지만, 글자·도형·단색 면이 많은 그림은 조금만 줄여도 경계가 지저분해집니다. 실제로 쓸 크기에서 원본과 나란히 놓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설정으로 줄여도 되나요?
성격이 비슷한 이미지들이라면 괜찮습니다. 사진과 도표가 섞여 있다면 나눠서 처리하세요. 같은 품질값이라도 사진에서는 표가 안 나고 도표에서는 글자가 뭉개지는 일이 흔합니다.